평택직장인밴드(쿨라이브)에 속해있는 영밴드에서 리드기타와 건반을 모십니다.
구성된지는 2년 남짓된 칠공팔공밴드지만 꼭 고집하진않읍니다.
그동안 연주했던곡은 다음과 같읍니다.
그대로 그렇게
젊은 미소
비와 당신
떠나지마
불어라 바람아
귀거래사
Always somewhere
Have you ever seen the rain
Bed of roses
Living next door to alice
등입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이 명선(51LRS) 010-3472-7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