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목격한 사실은 아니지만 지인으로부터 놀라운 얘기를 들어서 글을 써봅니다
노조원 한분이 허리가 불편 하시어 3주 병가후 출근해 보니 본인의 사물함이 훼손 되어 있었고 알아보니 한국인 수퍼 바이저가 병가를 낼때 미국인 책임자에게도 통보를 하고 가라했지만 당시 미국인 책임자가 부재중이어서 통보를 못한것을 이유로 사물함 훼손. 폭언. 쌍욕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더 문제는 얼마후 이 당사자에게 예산 부족이라는 이유로 정규직에서 파트 타임으로 전환한다는 서류 사인 할것을 요청 받았다고 합니다
전해들은 얘기라 100% 사실이라 장담할수는 없지만 저는 아직도 미군부대에 이런분이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과거 몇몇 부서에서 이런한 일로 수퍼바이저가 해고 되거나 다른 부서로 전출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은 전해들은 것이며, 정확한 사실 여부를 장담할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노조에서 해당 사안을 면밀히 조사해 주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