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 개인정보가 누군가의 의해 유출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진, 직책, 전화번호까지 있는 리콜로스터를 누군가가 보고 그걸 또 어떻게 사용할지 두렵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리콜로스터는 offical 용도로만 사용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에 보이스피싱이며 갖가지 나쁜용도로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피해보는 사례가 많습니다.
노조에 연락을 취했고 어떤 방식으로 왜 제 정보가 유출되었는지 명백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노조의 답변을 받고 특별히 업무용도가 아닌 것으로 판단되면 집단소송을 할 생각입니다.
혹시라도 시설대 압스 리콜로스터를 보시거나 돌아다니는 정황을 들으신 분들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