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비노조원이지만 의견창을 개설하고 또 의견수렴하신다는 반가운 마음에 감사합니다.
일부 규정등은 꼭 노조원이 아니어도 접근하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나날이 개선되고 또 노력하시는 노조원들보며 많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0여년 넘게 노조비만 내고 아무 혜택 없이 지낸다는 생각에 탈퇴를 했었는데 이후 갑자기 많은 혜택과 노조의 변화된 활동모습과 노력에 응원을 보냅니다. 한가지만 더 가능하다면 1년에 1-2번 치는 영어 시험에 기회가 오지 않고 새로운 인원에게 배정되어야 한다는 원리때문 이겠지만 토익이나 외부 시험시험에 응시하는 인원에게도 어느정도 보조해주는 절차를 마련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부하겠다는 인원들에게 지원해주는 것은 골프나 산악회 여행에 혜택을 주는것 만큼 이나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다.